2018년 3월 16일 여행 사진은 이걸로 끝이다. 샌즈 호텔 야경 마무리로 실컷 보고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 호텔 거쳐서 컨벤션센터 및 카지노까지 이어지는 고가다리에서 한참을 사진 찍고 관람차와 도로 풍경을 바라보다 호텔 앞에서 우버 택시 평생 처음으로 불러다 타고 숙소로 한방에 갔다.

프로모션으로 1만원 가까이 지원받아 탄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쓰고도 만원 더 넘게 나왔던거 같다만, 일단은 늦은 밤이라 길이 거의 막히지 않아서 분명 택시비가 꽤 비싼 편이었을거라 생각한다. 싱가폴 자체가 물가가 세계 정상급 물가 중 하나라 아니까. 그래도 택시가 가장 비싼 동네는 일본인거 같다.

이 다음날은 식물원 못본 아쉬움이 커서 시간 관계상 센토사 방문하는거 포기하고 그냥 다시 식물원 찾아간걸로 기억한다. 아침 식사도 거기서 했던거 같은데, 아마 생각보다 오래 보다 나와서 스케줄 상 바로 바탐 가는 바 타기 위해 숙소에 맡겨둔 짐 찾고 급하게 항구로 이동했다고 기억한다.

식물원 사진 많이 찍어뒀는데, 죄다 컴퓨터에 있는 사진 자료라서 업로드 하려면 시간 좀 걸릴거다. 벌써 휴일이 하루 끝났네. 학교 방송부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방송 설비 파악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. 뭐 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학교에선 미친듯이 바빠서 화장실 갈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. 매번 쫓기듯 퇴근할 때 겨우 한번 가고 애들 하교 하고 식물 물 주거나 혹은 교무실 들릴 일 있으면 또 한번 간다.

피곤한 인생이다. 여행이라도 가면 내가 사는게 엉망인지 어떤지 고민할 필요 없이 여행지에 집중하면 되는거긴 한데. 이거도 자주 나가니까 효과가 좀 떨어진다. 특히 이젠 제일 싫은게, 귀국하는 날에 숙소에서 일어나는 그 기분이다. 다시 도착한 첫날 아침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그 기분이 제일 싫다.

#싱가폴 #싱가포르 #싱가포르여행 #싱가폴여행 #singapore #singaporetravel #가든스바이더베이 #gardensbythebay #marinabaysand #marinabaysands #마리나베이샌즈 #마리나베이샌즈호텔
2018년 3월 16일 여행 사진은 이걸로 끝이다. 샌즈 호텔 야경 마무리로 실컷 보고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 호텔 거쳐서 컨벤션센터 및 카지노까지 이어지는 고가다리에서 한참을 사진 찍고 관람차와 도로 풍경을 바라보다 호텔 앞에서 우버 택시 평생 처음으로 불러다 타고 숙소로 한방에 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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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다음날은 식물원 못본 아쉬움이 커서 시간 관계상 센토사 방문하는거 포기하고 그냥 다시 식물원 찾아간걸로 기억한다. 아침 식사도 거기서 했던거 같은데, 아마 생각보다 오래 보다 나와서 스케줄 상 바로 바탐 가는 바 타기 위해 숙소에 맡겨둔 짐 찾고 급하게 항구로 이동했다고 기억한다.

식물원 사진 많이 찍어뒀는데, 죄다 컴퓨터에 있는 사진 자료라서 업로드 하려면 시간 좀 걸릴거다. 벌써 휴일이 하루 끝났네. 학교 방송부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방송 설비 파악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. 뭐 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학교에선 미친듯이 바빠서 화장실 갈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. 매번 쫓기듯 퇴근할 때 겨우 한번 가고 애들 하교 하고 식물 물 주거나 혹은 교무실 들릴 일 있으면 또 한번 간다.

피곤한 인생이다. 여행이라도 가면 내가 사는게 엉망인지 어떤지 고민할 필요 없이 여행지에 집중하면 되는거긴 한데. 이거도 자주 나가니까 효과가 좀 떨어진다. 특히 이젠 제일 싫은게, 귀국하는 날에 숙소에서 일어나는 그 기분이다. 다시 도착한 첫날 아침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그 기분이 제일 싫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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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다음날은 식물원 못본 아쉬움이 커서 시간 관계상 센토사 방문하는거 포기하고 그냥 다시 식물원 찾아간걸로 기억한다. 아침 식사도 거기서 했던거 같은데, 아마 생각보다 오래 보다 나와서 스케줄 상 바로 바탐 가는 바 타기 위해 숙소에 맡겨둔 짐 찾고 급하게 항구로 이동했다고 기억한다.

식물원 사진 많이 찍어뒀는데, 죄다 컴퓨터에 있는 사진 자료라서 업로드 하려면 시간 좀 걸릴거다. 벌써 휴일이 하루 끝났네. 학교 방송부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방송 설비 파악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. 뭐 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학교에선 미친듯이 바빠서 화장실 갈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. 매번 쫓기듯 퇴근할 때 겨우 한번 가고 애들 하교 하고 식물 물 주거나 혹은 교무실 들릴 일 있으면 또 한번 간다.

피곤한 인생이다. 여행이라도 가면 내가 사는게 엉망인지 어떤지 고민할 필요 없이 여행지에 집중하면 되는거긴 한데. 이거도 자주 나가니까 효과가 좀 떨어진다. 특히 이젠 제일 싫은게, 귀국하는 날에 숙소에서 일어나는 그 기분이다. 다시 도착한 첫날 아침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그 기분이 제일 싫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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