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다크의 레, 마치 거대한 정원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다. 어느 건물을 들어가 창문을 열어봐도 모네의 수채화가 떠오른다. 따사로운 햇빛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것 같은 기분이다. 다른 도시로 떠나고 싶지 않아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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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@paksuyeon 3 December, 2019

    아 레는 무족건 다시간다

  • @traveler.terry 3 December, 2019

    힝 그립다

  • @abnormal_9a 3 December, 2019